발리오스CC, 자연친화 골프장으로 단장

최근 개·보수를 마치고 자연친화적 골프장으로 탈바꿈한 발리오스컨트리클럽이 주목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전 코스에 걸쳐 티잉그라운드와 그린을 자연친화적으로 바꿨다”며 “자연과 어우러진 새 코스는 골퍼의 흥미를 이끌어내기 충분하다”고 말했다. 신축한 클럽하우스(연면적 8595m²)는 연회장 레스토랑 등을 갖췄다. 부대시설로 국제규격의 승마장을 짓고 있다. 평일 예약은 온라인으로 운영되지만 주말에는 서면으로만 사전예약을 받는다. 서해안고속도로와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자동차로 서울에서 50분대, 인천에서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현재 VVIP 회원 모집을 위한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