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의 수익형 부동산인 대구반월당 메디스퀘어가 다음달 중 선보일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입지가 가치를 만든다는 말처럼 올해 대구 분양시장의 핫 키워드는 도심권 부동산.
도심권 부동산은 교통, 문화, 쇼핑 등 생활환경이 잘 갖춰져 인기와 수요가 높은 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도 도심권 부동산들은 재개발 및 재건축이 아니면 사실상 공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희소가치가 높아 선점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이런 시점에 발맞춰 창성건설이 7월 중에 대구 반월당 메디스퀘어를 공개한다.

대구 반월당 메디스퀘어는 대구지하철 1·2호선이 만나는 대구 최대 도심상권을 대표하는 반월당역의 초인접지에 들어선다.
반월당역 21번, 22번 출입구에 바로 위치한다.

반월당역 인근은 편리한 생활 인프라가 갖춰져 2013년 대비 55%의 유동인구가 증가했다.
반월당은 일일유동인구 50만을 자랑하는 동성로 일대 상업시설의 요지이며 다양한 고객층이 몰려드는 대구중심 쇼핑몰 6만여㎡ 메트로상가의 유동인구와 상주인구가 주요 고객이다.

또 길 건너에 위치한 현대백화점은 오픈 후 유동인구가 급증, 반월당역 주변 임대료가 상승을 이끌었다.

더불어 동아쇼핑, 동성로, 로데오거리 등 문화, 공연, 쇼핑 등 풍부한 도심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수요가 꾸준할 전망이다.

대구 반월당 메디스퀘어 상가 및 오피스텔(클래시티)의 강점은 풍부한 임대수요에 있다.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쇼핑점, 롯데백화점, 대구백화점 종사자 등의 수요와 삼성금융프라자, 동양생명, 알리안츠 등 안정적이고 소득 수준이 높은 금융타운의 비즈니스 종사자들이 주 고객층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메트로 지하상가, 동성로 근린상가, 경대병원, 동산병원, 서문시장 등 인접 지역의 수요 흡수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1~2인 가구의 대표 주거상품으로 각광받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은 직장인들의 수요가 대부분인 점을 감안하면 대구 반월당 메디스퀘어 오피스텔(클래시티)은 반월당 초역세권에 사무용 임대수요와 주거용 임대수요로 안전성, 수익성, 투자성의 3박자를 갖춘 최적의 수익형 부동산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대구 반월당 메디스퀘어는 대구 중심답게 사통팔달의 교통을 주목할 만하다.
대구를 가로지르는 달구벌대로와 중앙대로가 교차해 어디든지 이동이 빠르고 편리하게 버스 및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고 신천대로, 신천좌안도로, 북대구IC, 앞산순환도로 등으로 진입이 편리한 수성교가 인접한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대구 반월당 메디스퀘어는 다양한 테마의 근린상가와 호텔급 시설의 복층형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지하2층~지상20층의 규모로 전용면적 52.31㎡~109.91㎡의 멀티형 오피스텔인 클래시티 오피스텔 162실, 근린상가시설 33실로 차여진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네이밍은 창성건설의 오피스텔 브랜드인 ‘클래시티(CLASSITY)’이다.
클래시티 오피스텔은 주요 고객층이 고소득 직종인 것을 감안해 공간에 품격과 자부심을 더했고 고소득 직종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맞춤설계로 다양한 생활패턴에 적합한 공간으로 11층~20층에 구성되며, 최대 층고 4m의 복층형으로 구성되어 대구지역 오피스텔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근린상가 1층은 약국, 커피점, 편의점, 제빵 등의 근린 상업시설이 적합할 것으로 보이며 2층은 금융, 증권사, 보험사 등의 업무시설, 3층~10층은 전문 메디컬 복합시설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구 반월당 메디스퀘어 관계자는 “반월당은 명실상부한 대구 최대의 수요를 가진 최적의 입지”라며 “특히 (주)지음이 시행위탁을 하고, 하나자산신탁에서 시행 및 자금관리를 해 안전한 투자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따라서 높은 사무실 임대료 때문에 고민하던 투자자에게 안전성, 수익성, 투자성을 모두 갖춘 다시없을 고소득 임대상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