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건설이 추석을 앞두고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창성건설(대표 배동현)은 지난 22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풍성한 한가위 드림’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서울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창성건설 임직원,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쌀, 유과, 김, 곰탕, 미역국 등 식료품을 담은 한가위 키트 후원 전달식을 가졌다.

창성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혼자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물품은 전국 9개 지역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245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날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생활관리사와 함께 서대문 지역에 외롭게 지내시는 독거 어르신들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며 세대 간에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창성그룹 계열사인 창성건설은 지난 2015년부터 사회공헌 비전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행복을 드리고, 꿈(Dream)을 이루게 도와주는 드림(Dream)’이라는 의미를 담아 김장, 의류 등 행복드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