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건설(대표 배동현) 임직원 110여명이 ‘사랑의 김장드림’ 행사로 추운 겨울에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

27일 창성건설에 따르면 3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사랑의 김장드림’ 행사는 지난 24일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해락촌권역센터, 감자꽃스튜디오에서 해락촌 자원봉사자와 임직원 110여명이 참여했다.

▲ 창성건설 임직원 110여명이‘사랑의 김장드림’행사를 열어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올해 ‘사랑의 김장드림’ 행사에서는 한포기, 한포기 임직원들이 정성껏 담은 김장 김치 2톤과 휴지, 세제류 등 생필품,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모금함을 해락촌권역센터와 평창 자원봉사센터에 전달했다. 지원 금품은 평창군 내 외롭게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드릴 예정이다.

창성건설 배동현 대표는 “평창과는 각별한 인연으로 3년째 김장을 담고 있는 것 같다”며 “2018년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맡게 된 만큼 좋은 성과를 거둬 평창주민들과 기쁨을 함께하고, 앞으로도 외롭게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행복을 드리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성그룹 계열사 창성건설은 2015년부터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풍성한 한가위드림’, ‘사랑의 김장드림’, ‘따뜻한 의류드림’ 등 행복드림 행사를 점점 확대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